안녕하세요? 애플씨드예요.
너무 오랜만이죠? 요즘 사건 사고가 많아 제가 맡은 프로그램은...
날마다 특보, 속보, 심층... 이름을 바꿔가며 제작중!!
까고 까도, 털고 털어도... 물고 물려서 나오는 속 시끄러운 내용에 멘붕을 넘어 자괴감도 찾아옵니다.
"그동안 나는 왜 이렇게 넋 놓고 살았지?" 어떤 뉴스일지 짐작이 가시죠?
대기업 중 유일한 공채가 남은 삼성 채용 기간 동안 학교에서 만났던 3학년 학생들이 취준생이 되어 궁금한 걸 물어오고, 포스팅을 읽어주던 취준생들이 댓글 문의를 하기도 해서 반가운 마음 반, 짠한 마음 반... 그리고...
편집자 역할을 맡았던 새 책 출간도 막바지라 눈코 뜰 새가 없었습니다. 그런데...
말입니다. 포스팅을 해야겠다 싶은 마음이 든 사건 하나가 있었습니다.
서탈, 서탈, 서탈... 서류전형이 계속 탈락하다 보면 드는 생각.
"자소서 컨설팅을 받아볼까?" homajob, 출처 Unsplash 자소서 컨설팅 선택 시 주의하세요~ 얼마 전 공...